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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인디해커로 살아남기
2025년 1월~8월까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9월-12월까지 인디해커로 살아남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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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8월까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9월-12월까지 인디해커로 살아남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공유합니다.
Weekly
8월 첫째 주가 지나갔다. 지난주 세운 수익화와 홍보 계획들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긴 한 주였다. 결과적으로는 기대했던 만큼의 반응을 얻지는 못했지만, 시장의 현실을 직시하고 다음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소중한 데이터를 얻었다. 특히 '만드는 것'과 '알리는 것'의 차이를 몸소 체감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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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이 어디서나 들릴 정도로 유명해졌다. AI가 등장하면서 코드를 한 줄도 치지 않고도 웹이나 앱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AI를 활용하기 전부터 코드를 짜왔던 개발자로서, 여전히 개발 공부를 멈추지 않고 있다. AI 개발 도구는 개발자의 파트너다 AI 활용 개발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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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8일 ~ 2025년 8월 3일 회고 7월 한 달도 빠르게 지나가고 8월이 되었다. 1월 세웠던 계획에 느리지만 천천히 다가가고 있다. 7개월 동안 꾸준히 해온 나 자신이 뿌듯하기도 하면서도,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어서 조급함도 들기도 한다. 열심히만 하지말고, 잘하는 다짐을 한 번더 하게되었다. 서론이 길었지만 31주 차 주간 성구도 시작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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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가 빠르게 지나갔다. 이번 주는 인디로그 베타 오픈으로 프로덕트 개발과 콘텐츠 제작에 집중했던 한 주였다. 사용자 피드백을 받으며 개선하는 즐거움과 꾸준한 콘텐츠 발행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주간 성구는 매주 내가 진행한 업무에 대해 되돌아보고,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작성하고 있다. (혹시 피드백이 있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이번 주 주간 성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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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철학과 인문학을 좋아합니다. 평일에는 뉴스레터, 유튜브 등 일과 관련된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주말에는 에세이, 소설과 같은 삶과 관련된 글을 쓰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6월 말에 브런치에 작가 신청을 했고, 7월 1일에 작가 승인되어서 매주 주말에 짧은 에세이를 쓰고 있어요. 지금 쓰고 있는 시리즈는 <0.5인분의 삶>으로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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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가 빠르게 지나갔다. 주간 성구는 매주 내가 진행한 업무에 대해 되돌아보고,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작성하고 있다. 그래서 매번 형식과 내용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개선해나가고 있다. (혹시 피드백이 있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이번 주 주간 성구도 시작해보겠다. 인디해커, 크리에이터, 1인 기업가를 위한 Link in Bio, 인디로그 개발 중 #프로덕트 #LinkInbio #SaaS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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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 차를 마지막으로 한동안 주간 성구를 발행하지 않았다. 그동안 매주 회고는 진행했지만 읽어주는 사람이 없다 보니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다. 그래도 꾸준히 발행하다 보면 봐주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처음부터 내가 나의 기록을 다시 보기 위함이었기에 다시 발행하기 시작한다. 한 주씩 건너뛸 수는 있지만 최대한 꾸준히 발행하려고 한다. 이번 주 주간 성구도 시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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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조금 여유로운 한 주를 보냈다. 꼭 해야 할 일들을 진행하고, 부산을 다녀오고, 휴식을 취했다. 라이프 삶과 죽음에 대한 고민의 답 삼촌의 갑작스러운 연락으로 부산을 다녀왔다. 건강한 줄로만 알았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을 다녀왔다. 장례식은 가족끼리 조용히 치렀다. 상을 치르는 동안 자리를 지키며 삶의 시작과 끝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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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 한 주였다. 운동을 하고, 프로덕트를 만들고, 콘텐츠를 제작하고, 일상을 보내다 보니 하루가 금세 지나갔다. 평일에는 규칙적으로 일을 하고, 주말에는 캠핑을 다녀와 휴식과 힐링을 만끽했다. 라이프 💪 체력 바닥에서 주 4회 운동까지 4월 말부터 슬릭부스트를 다니기 시작했다. 이전부터 크로스핏을 해보고 싶어 알아보던 중, 서킷 트레이닝의 일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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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하루도 집에서 자지 않은 열심히 돌아다닌 한 주였다. 여러 일정들이 겹치다 보니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를 한껏 즐겼다. 라이프 노마드랑 남해 소도읖 코-워케이션 (6/2-6/4)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남해 워케이션을 다녀왔다. 저번 주 토요일에 서울에 올라가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일정을 보내고, 월요일에 차로 남해까지 이동했다. 이번 남해 워케이션은 노마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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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간성구를 작성한다. 보통 매주 일요일 회고를 하면서 주간성구도 함께 쓰는데, 요즘은 일요일마다 쉬고 싶어서 회고를 생략하고 푹 쉬었다. 오늘은 오랜만에 주간 회고를 진행하며 주간성구를 다시 작성하고 있다. 자, 그럼 이번 주 있었던 일들을 공유해보자. 제주 노마드 라이프를 즐기는 중 제주도에서 처음 사귄 친구와 급속도로 친해져서, 함께 제주 곳곳을 돌아다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