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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시대에 개발 공부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

바이브 코딩 시대에 개발 공부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

요즘은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이 어디서나 들릴 정도로 유명해졌다. AI가 등장하면서 코드를 한 줄도 치지 않고도 웹이나 앱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AI를 활용하기 전부터 코드를 짜왔던 개발자로서, 여전히 개발 공부를 멈추지 않고 있다. AI 개발 도구는 개발자의 파트너다 AI 활용 개발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주간 성구] 2025년 31주 차 회고

[주간 성구] 2025년 31주 차 회고

2025년 7월 28일 ~ 2025년 8월 3일 회고 7월 한 달도 빠르게 지나가고 8월이 되었다. 1월 세웠던 계획에 느리지만 천천히 다가가고 있다. 7개월 동안 꾸준히 해온 나 자신이 뿌듯하기도 하면서도,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어서 조급함도 들기도 한다. 열심히만 하지말고, 잘하는 다짐을 한 번더 하게되었다. 서론이 길었지만 31주 차 주간 성구도 시작해보겠다.

[주간 성구] 2025년 30주 차 회고

[주간 성구] 2025년 30주 차 회고

한 주가 빠르게 지나갔다. 이번 주는 인디로그 베타 오픈으로 프로덕트 개발과 콘텐츠 제작에 집중했던 한 주였다. 사용자 피드백을 받으며 개선하는 즐거움과 꾸준한 콘텐츠 발행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주간 성구는 매주 내가 진행한 업무에 대해 되돌아보고,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작성하고 있다. (혹시 피드백이 있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이번 주 주간 성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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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철학과 인문학을 좋아합니다

저는 철학과 인문학을 좋아합니다

저는 철학과 인문학을 좋아합니다. 평일에는 뉴스레터, 유튜브 등 일과 관련된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주말에는 에세이, 소설과 같은 삶과 관련된 글을 쓰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6월 말에 브런치에 작가 신청을 했고, 7월 1일에 작가 승인되어서 매주 주말에 짧은 에세이를 쓰고 있어요. 지금 쓰고 있는 시리즈는 <0.5인분의 삶>으로 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