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철학과 인문학을 좋아합니다

저는 철학과 인문학을 좋아합니다.
평일에는 뉴스레터, 유튜브 등 일과 관련된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주말에는 에세이, 소설과 같은 삶과 관련된 글을 쓰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6월 말에 브런치에 작가 신청을 했고, 7월 1일에 작가 승인되어서 매주 주말에 짧은 에세이를 쓰고 있어요.
지금 쓰고 있는 시리즈는 <0.5인분의 삶>으로 집을 나와 혼자 산지 (기숙자, 자취, 홈리스) 10년이 넘은 제가 느낀 혼자 사는 삶에 대해 쓴 짧은 에세이입니다.
이번 주는 '혼밥'을 주제로 써봤습니다.